02 / OUR BEGINNING
대표 소개
제품이 만들어지는 곳에서, 쓰이는 공간까지.
무역과 공급망 현장의 경험을 공간과 가구로 연결하는 김도혁 대표.
URBAN TERRACE
김도혁
대표 · 어반테라스제품의 출발점과
사용하는 사람 사이.
사용하는 사람 사이.
EXPERIENCE INTO SPACE
공급망의 경험을,
공간의 선택으로.
김도혁 대표는 중국에서 8년간 무역과 공급망을 구축한 경험을 바탕으로 2022년 어반테라스를 시작했습니다.
제품을 고르는 일에는 형태와 색뿐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 조건으로 공급되는지를 이해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어반테라스는 이 경험을 제품 선택과 공간 상담의 바탕으로 삼고 있습니다.
8년
중국 무역·공급망 구축 경험
2022
어반테라스 창업
WHAT WE CONNECT
하나의 제품에서,
함께 쓰는 공간으로.
어반테라스는 마당채·자락·둘레를 각자의 성격을 가진 브랜드로 소개합니다. 함께 둘러앉는 자리, 모던한 야외 공간, 장소의 인상을 만드는 원형 파빌리온. 서로 다른 쓰임을 하나의 선택지로 뭉뚱그리지 않습니다.
그 위에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을 함께 살펴보며 사용자의 장소에 어울리는 구성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