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 OUR JOURNEY

어반테라스의 발자취

현장에서 쌓은 경험이, 브랜드의 바탕이 됩니다.

2022년의 시작, 현장의 피드백, 각자의 이름을 갖게 된 세 브랜드.

THE BEGINNING2022

어반테라스의 시작.

무역과 공급망을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어반테라스를 시작했습니다. 제품의 선택에서 공급까지 이어지는 현장의 이해가 출발점이었습니다.

대표 소개 읽기
CONTINUOUS IMPROVEMENT네 차례의 개선

판매 이후에도 이어지는 제품.

마당채는 고객의 사용 의견을 반영해 4년간 네 차례 설계를 변경하고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설치 후에 알게 되는 점들이 다음 제품을 만드는 경험으로 쌓였습니다.

제조와 품질관리 읽기

THE NEXT CHAPTER

다음 이야기도,
사용하는 공간에서 시작됩니다.

앞으로의 변화도 실제 제품과 현장의 이야기를 통해 차근차근 전하겠습니다.

마당채 실제 설치사례 보기